



Anshuman Design Labs는 3D 프린팅과 제너레이티브 패턴을 기반으로 ‘빛을 조형화하는 작업’을 보여주는 디자인 스튜디오다.
디자이너 Anshuman Kumar는 반복되는 알고리즘 패턴과 곡선형 구조를 결합해, 조명이 단순한 기능의 도구가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를 새롭게 짓는 오브제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해왔다.
그의 작업은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가벼운 스케치, 유기적인 형태 실험, 그리고 3D 프린팅 제작 과정으로 이어지며 ‘결과보다 과정이 더 아름답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특히 드롭 쉐입, 세포 구조, 파동 패턴 등 자연에서 관찰되는 리듬을 설계 언어로 사용해 빛이 패턴 속을 흐르는 순간을 공간에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Source @anshuman_design.la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