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 로버트 리먼 컬렉션이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로 찾아왔다.

20세기 초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미술 후원자 중 한 사람이었던 로버트 리먼이 평생에 걸쳐 수집한 컬렉션이다. 인상주의 회화에서 초기 모더니즘으로 이어지는 미술사의 결정적 순간을 한 자리에서 마주할 수 있다.

연말을 더 따뜻하게 채워줄 전시다.


전시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1 전시 기간 2025.11.14 — 2026.03.15

Source @nationalmuseumofkorea, @metmus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