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한국에 첫 플래그십 템플 스토어 ‘The Chamber of Eternal Combustion’을 오픈했다. 성수동 한가운데 자리한 이곳은 일곱 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층은 데우스 오리지널, 서프, 모터사이클 등 데우스의 메인 콘셉트를 중심으로 서로 다른 에너지와 무드를 담고 있다.
이번 오픈을 기념해 선보인 ‘작호도(鵲虎圖) 세라믹 인센스 챔버’는 한국의 상징적 도상을 데우스의 미학으로 재해석한 오브제다. 까치와 호랑이가 마주 선 형태 속에 행운과 수호의 의미를 담아, 불완전함 속의 조화와 긴장감을 표현했다. 수공으로 완성된 세라믹은 향을 피울 때마다 부드럽게 연기를 품는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 성수 템플 2025.10.25 (토) 오픈 / The Chamber of Eternal Combus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