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부터 디너까지, 하루 종일 머물고 싶은 미학적인 공간.

도하 중심부에는 감각적인 카페·레스토랑 브랜드 〈Palate〉가 자리한다. 이곳은 따뜻한 미드센추리 인테리어를 기반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하루 종일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다이닝 공간이다.

Palate의 시각적 아이덴티티는 ‘팔레트 클렌징(palette cleansing)’ 개념에서 출발한다. 레스토랑 브랜딩 전반에는 레몬이 영감 요소로 활용되어, 시각적 언어와 컬러 팔레트 전반에 싱그럽고 산뜻한 색감이 흐른다.

실내 공간은 미드센추리 디자인 특유의 유려한 곡선과 따뜻한 목재 질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Source @palate.qa, @biancadot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