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의 핫플 만화 카페 ‘그래픽’과 대신증권이 만났다.

서울 송파구 위례에 새롭게 문을 연 〈그래픽 바이 대신〉은 이태원에서 시작된 인기 만화 카페 ‘그래픽’의 두 번째 공간이다.

만화책은 물론, 아트북과 그래픽 노블 등 다양한 장르의 서적이 비치되어 있어 독서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입장료 20,000원을 지불하면 3시간 동안 음료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독서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공간 곳곳에는 벽난로 뷰, 정원 뷰, 부스형 좌석 등 다양한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다.


그래픽 바이 대신 서울 송파구 위례순환로 387 대신위례센터 1관 (B1–2F) / 화–일 11:00–22:00 (월 휴무) / 1인 3시간 20,000원 (음료 무제한)

Source @graphic.f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