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가 미니앨범 3집 ‘데드라인’ 컴백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아티스트 협업 프로젝트 ‘국중박 X 블랙핑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국립중앙박물관이 K-POP 아티스트와 공식 협업 형태로 선보이는 최초의 사례다.
박물관 외벽과 야외 공간을 블랙핑크의 상징색인 핑크빛 조명으로 연출해, 야간에도 열린마당과 건물 외부 공간을 자연스럽게 관람할 수 있다. 박물관 내부에는 블랙핑크 신보를 감상할 수 있는 리스닝 존이 마련됐다.
전시장에서는 블랙핑크가 국립중앙박물관 유물 8점을 음성으로 소개하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멤버가 직접 녹음에 참여한 콘텐츠다.
국립중앙박물관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기간 2026년 2월 27일 – 3월 8일
Source @yg_ent_official, @nationalmuseumof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