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수동에 새롭게 문을 연 H&M의 공간은 단순한 매장을 넘어, 패션과 예술, 문화를 하나로 엮은 무대다.
과거 산업지였던 성수동의 정체성을 계승하면서도, SKYnoa는 이 공간을 통해 전통적인 리테일 형식을 과감히 해체하고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고객 경험을 제안한다. 반투명한 유리와 콘크리트 벤치, 그리고 자연스럽게 연결된 실내외 구조는 거리에서부터 시작되는 브랜드 경험을 완성한다.
H&M 성수는 단순한 매장이 아닌, ‘자신을 표현하는 문화 공간’이라는 개념을 도심 한가운데 구현한 대표적인 사례다.
Source @hm, @_skyn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