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코리아가 4월 17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국내 다섯 번째 매장이자 서울 최초의 매장인 ‘이케아 강동점’을 개점한다. 이 매장은 기존의 단독 대형 매장 형태인 ‘블루박스’를 벗어나 도심 복합 쇼핑몰 ‘강동 아이파크 더 리버’ 내 지상 1층과 2층에 위치할 예정이다.
이케아 강동점은 지하철 5호선 고덕역과 상일동역에 인접해 있으며, 올림픽대로·강변북로·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과 연결되어 우수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매장 내부에는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주문할 수 있는 쾌적한 쇼핑 공간이 마련되며, 국내 이케아 매장 중 가장 큰 카페 공간에서 신선한 샐러드와 샌드위치 등 강동점만의 특별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새롭게 오픈하는 이케아 강동점에서는 크리에이터 굥하우스를 포함한 IKEA Family 멤버 6명의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한 특별한 룸셋을 선보인다.
Source @ikea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