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의 첫 솔로 콘서트, 마지막을 장식한 〈TWIN〉 무대의 의자는 누가 만들었을까.

엔딩곡 〈TWIN〉을 위한 의자들은 이스턴에디션의 양태오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했다.

이스턴에디션은 한국 본연의 미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다. 이 의자들에서도 전통 공예적 요소를 살린 섬세한 디테일을 느낄 수 있다. 가구의 선과 균형, 텍스처가 음악과 어우러져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Source @easternedition, @teoy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