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과 함께 블루존 IP를 활용한 아트 오브제 및 대형 가구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게임 속 핵심 시스템을 공간과 오브제로 풀어낸 이번 작업은 배틀그라운드 세계관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확장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크래프톤의 대표 IP인 배틀그라운드 속 블루존에서 출발했다. 블루존은 시간이 지날수록 특정 공간에 패널티를 부여해 플레이어의 이동을 유도하는 요소로, 게임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장치다.
제작된 오브제는 블루존 에란겔 접시와 블루존 페이즈7 컵, 그리고 대형 병풍과 미니어처로 구성됐다. 특히 블루존 병풍은 대형 스케일의 폴딩 도어 형태로 제작돼 공간 전체를 하나의 설치 작품처럼 연출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펍지성수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Source @superpositio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