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듀로이는 포근하면서도 경쾌해보이는, 독특한 매력을 가진 소재다. 시간이 더해질수록, 온전히 사용자의 생활감이 더해지는 질감의 변화 또한 그 매력 중 하나다.
‘계속해서 함께할 때 아름다워지는 것들’이 점점 더 귀해지고 있다고 느낀다. 그럼에도 가구란 것은 그렇게 두고 싶은 마음이다.
가을, 겨울에만 어울리는 소재라고 생각해 망설이고 있다면, 코듀로이는 흡습성이 뛰어나고, 표면이 건조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더운 여름을 포함한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다는 ANTRY사의 말을 덧붙여 본다.
Source @an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