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에 따라 여닫을 수 있는 파티션을 둔다면 어떨까.
〈Lamina〉는 빛과 개방감을 유지한 채 공간을 유연하게 구조화하는 가변형 파티션이다. 교체 가능한 인레이 구조를 활용해 투명한 칸막이에서 부드러운 빛을 여과하는 스크린으로 전환되며, 공간의 쓰임과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
가볍고 단정한 형태 안에 기능성과 미감을 동시에 담아내며, 하나의 오브젝트로서 ‘경계를 설계하는 방식’을 재해석한다.
Source @paul__wess



때에 따라 여닫을 수 있는 파티션을 둔다면 어떨까.
〈Lamina〉는 빛과 개방감을 유지한 채 공간을 유연하게 구조화하는 가변형 파티션이다. 교체 가능한 인레이 구조를 활용해 투명한 칸막이에서 부드러운 빛을 여과하는 스크린으로 전환되며, 공간의 쓰임과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
가볍고 단정한 형태 안에 기능성과 미감을 동시에 담아내며, 하나의 오브젝트로서 ‘경계를 설계하는 방식’을 재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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