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 침구 브랜드 매그니버그(Magniberg)는 2016년 벵트 손포스와 니나 노르그렌이 설립했으며, 침구를 시작으로 파자마, 타월 등 다양한 리빙 카테고리로 확장했다. ‘댄스, 가드닝, 잠, 로맨스(Dance, Gardening, Sleep, Romance)’ 네 가지 키워드를 기반으로 제품을 전개한다.
Kvadrat / Raf Simons 컬렉션은 2014년 시작된 협업으로, 덴마크 텍스타일 브랜드 크바드라트의 품질과 장인정신, 라프 시몬스의 현대적 미학이 결합된 컬렉션이다. 이번 컬렉션은 10년간의 협업을 바탕으로 세 번째 셰이커 컬렉션으로 선보이며, 다양한 색상과 소재, 짜임을 중심으로 섬세한 컬러 조합과 촉감을 강조한다.
한국에서 매그니버그와 크바드라트 라프시몬스 컬렉션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가 11월 9일 진행됐다.
Source @kvadratrafsi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