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건축가 마리오 보타가 깊은 울림으로 매향리를 새롭게 설계했다. 2025년 4월에 경기 화성 우정읍 매향리에 개관한 〈매향리평화기념관〉은, 과거 미군 사격장으로 불렸던 땅 위에 평화와 기억을 담은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세계적인 건축가 마리오 보타가 깊은 울림으로 매향리를 새롭게 설계했다. 2025년 4월에 경기 화성 우정읍 매향리에 개관한 〈매향리평화기념관〉은, 과거 미군 사격장으로 불렸던 땅 위에 평화와 기억을 담은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