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 출신의 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 Max Milà Serra는 조명을 단순한 빛의 기구가 아니라, 움직이고 자라나는 구조물로 다룬다. 그의 작품은 케이블, 긴장, 매달림 같은 요소가 그대로 드러나며 마치 자연의 한 장면처럼 공간 속에 자리잡는다.
지난 2023년 서울 Bio Gallery에서 열린 개인전을 통해 한국에도 그의 작업이 소개된 바 있다.


바르셀로나 출신의 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 Max Milà Serra는 조명을 단순한 빛의 기구가 아니라, 움직이고 자라나는 구조물로 다룬다. 그의 작품은 케이블, 긴장, 매달림 같은 요소가 그대로 드러나며 마치 자연의 한 장면처럼 공간 속에 자리잡는다.
지난 2023년 서울 Bio Gallery에서 열린 개인전을 통해 한국에도 그의 작업이 소개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