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독일과 프랑스를 대표하는 두 현대미술 갤러리의 협업 공간 〈Meyer Riegger Wolff〉가 오는 2025년 9월 2일 공식 개관한다.

독일 카를스루에 기반의 마이어 리거와 프랑스 갤러리가 함께 만드는 공간으로, 한남동의 갤러리 풍경에 새로운 결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