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촌의 상징적인 공간 MK2가 9명의 창작자들과 특별한 협업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제목은 ‘집합의 형태’다.
각기 다른 철학과 방식으로 작업해온 디자이너와 작가들의 가구, 오브제, 작품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의 집합을 이룬다.
참여 작가: 김민재, 고재효, 견병휘, 이시산, STUDIO EAEA, 4T, ILMI WORKS, MEESEEK, ORYU ELEMENTS.
이들이 만든 가구와 오브제는 마치 서로 다른 언어로 이어지는 대화처럼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교차한다.
MK2 서촌 종로구 자하문로 10길 17
전시 기간 2025년 10월 15일 – 10월 19일 / 12:00–21:00
Source @cafemk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