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디자인 스튜디오 NICEWORKSHOP이 2025 Dezeen 어워즈(Dezeen Awards) ‘올해의 신진 디자이너(Emerging Designer of the Year)’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NICEWORKSHOP은 2021년 오현석과 유상명이 설립한 서울 기반의 디자인 스튜디오다. 이 스튜디오는 주로 산업 부산물과 건축 자재를 이용해, 실험적인 가구, 오브젝트를 만든다. 특히, 금속을 중심으로 한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NICEWORKSHOP은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고유의 디자인 언어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주요 작업으로, 전산 볼트를 활용한 ‘Bolt Series’, 행동을 유도하는 가구 시리즈 ‘Affordance Series’ 등이 있다.


Source NICEWORKSHOP, Dezeen, Jinseob Kim, Prissilya Junew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