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더 핫한 북촌 최고급 한옥호텔, 〈노스텔지어〉.

서울 북촌의 좁은 골목길, 그곳에는 단순히 잠을 자기 위한 공간이 아닌 한국의 미학을 새롭게 정의하는 곳이 있다. 바로 박현구 대표가 이끄는 한옥호텔 브랜드 ‘노스텔지어’다.

박현구 대표는 과거 휘센, 자연실록, HD현대 등 우리에게 익숙한 수많은 대기업의 이름을 지어온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컨설턴트였다. 2022년 문을 연 노스텔지어는 론칭과 동시에 프라다, 루이비통 등 글로벌 럭셔리 하우스의 관계자들은 물론, 세계적인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이 한국 방문 시 반드시 머물러야 하는 성지로 자리매김했다.

박 대표는 한옥을 ‘한국 문화 플랫폼’으로 재규정한다. 각기 다른 컨셉을 지닌 6채의 독채 호텔을 시작으로, 라이프 크래프트 브랜드 ‘카트카트’, 로컬의 향기를 담은 ‘북촌막걸리’와 ‘북촌소주’까지 선보이며 로컬 브랜딩의 정수를 보여준다.


Source @nostalgia_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