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라리, 성수에 미래형 서비스센터 열다.
FMK는 2025년 11월 21일, 성수동에서 확장 이전한 ‘페라리 성수 서비스센터’를 공식 오픈했다.
이번 센터는 연면적 3,603㎡ 규모에 총 19개 워크베이를 갖춰, 기존보다 정비 수용 능력을 대폭 향상시켰다. 고객을 위한 라운지부터 차체 수리·도장까지 모든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완전한 원스톱 시스템이 구현되어 있다.
특히 7층은 고전압(HV) 차량 전용 정비 공간과 교육 시설로 구성돼, SF90, 296 시리즈 등 PHEV 모델은 물론 향후 전기차까지 완벽 대응할 수 있는 설비를 갖췄다.
Source @ferrari.fm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