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 무광 블랙과 부드러운 핑크가 만났다. 아티스트 블랙핑크의 화장실이 아닌,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기점으로 활동하는 〈QUAND L’INTIME DEVIENT SUBLIME〉 브랜드의 작품이다.
이 브랜드는 일상에서 종종 간과되던 화장실 공간을 예술적이고 감각적인 요소로 재구성하여, 기능성과 미학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제품을 제공한다. 특히 〈Callipyge〉 시리즈의 비대칭적이고 유기적인 형태로 주목받고 있다.
브랜드의 이름은 프랑스어로 ‘사적인 것이 숭고해질 때’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일상 속에서 개인적인 공간이 예술적이고 감동적인 경험으로 승화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Source @trone_par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