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루나 아트 그룹이 신진 작가 발굴과 육성을 위해 기획한 인큐베이팅 프로젝트가 효자동에서 펼쳐진다.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공예와 조형을 전공하는 차세대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자신만의 철학이 담긴 오브제를 통해 관람객과 소통하고 있다.
젊은 공예 작가들이 전시 기획부터 제작, 발표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공모 전시다. 〈사사로운 의식(Tiny Rituals)〉은 반복되는 일상 속 작은 행위와 개인적인 의식에 주목한 전시다.
다섯 명의 작가가 도자, 유리, 금속, 목재 등 다양한 재료를 통해 안녕과 정서적 안정, 삶의 리듬을 공예로 풀어낸다. 김보경(도자), 서진혁(유리), 오수빈·이강연(금속), 이형찬(금속/목)이 참여한다.
전시명 〈사사로운 의식(Tiny Rituals)〉 기간 2026.01.30 — 02.13 장소 솔루나 리빙 (서울 종로구 효자로 13길 46)
Source @solunaliving, @kmu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