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st/s〉, 2024 — 서도호: Walk the House. 2025년 5월 1일 – 10월 19일, @tate.
서도호 작가는 우리가 움직이고,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질문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30년간 서울, 뉴욕, 런던 등 그가 ‘집’이라고 불러온 세 도시를 아우르며 작업한 신작을 공개한다.
전시 제목인 ‘집을 걷다(Walk the House)’는 이론적으로 분해, 운반, 재조립이 가능한 한옥을 가리키는 한국어 표현에서 따온 것이다. 서도호 작가가 말하는 집은 단순한 물리적 공간 그 이상이다. 무형적이고, 은유적이며, 심리적인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기간 2025년 5월 1일 – 10월 19일
Source @dohosuhstudio, @t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