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세라 야나기사와의 〈숨바꼭질 가구(Hide&Seek Furniture)〉를 소개한다.

우리는 일상의 사물들을 확신하며 바라본다. 무의식적으로 말이다. 〈Hide&Seek Furniture〉은 사물에 대한 무의식적인 추측을 활용하는 흥미로운 프로젝트다. 우산인 척 일상에 녹아 있다가, 필요할 때 의자가 되는 작품이다.


Source Sera Yanagisaw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