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홈웨어 브랜드 TEKLA(테클라)가 11월 26일, 런던 메릴본에 영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TEKLA Marylebone’을 오픈했다.

코펜하겐 본점 이후 두 번째 독립 매장인 이 공간은, 브랜드의 철학인 ‘오래 지속되는 편안한 공간’을 실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테리어는 영국 특유의 소재인 울, 오크, 블랙 아이언을 활용해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면서도, 스칸디나비아식 절제된 미감을 유지했다. 아카이브 가구와 조각, 글라스 캐비닛 등이 조화를 이루며 TEKLA만의 정체성을 담아낸다.

매장에서는 침구, 테리, 슬립웨어 등 대표 제품군을 집처럼 편안하게 구성해두었고, 기프트존도 마련되어 있다.


Source @teklafabr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