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에 걸쳐 완성된 이 프로젝트는 YSL이 앞으로 추구할 공간 전략과 문화적 방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평가된다.
외관은 차분한 스톤 톤과 간결한 라인을 통해 생 로랑 특유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강조했으며, 내부는 가구, 조명, 조각, 회화 작품 등 실제 예술 컬렉션이 어우러져 ‘수집가로서의 무슈 생 로랑 정신’을 공간에 녹여냈다.
파리 애비뉴 몽테뉴 35-37번지. 이곳에 생 로랑의 새로운 문화적 거점이 문을 열었다. 이번 YSL 플래그십 스토어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토니 바카렐로(Antony Vaccarello)의 지휘 아래 완성된 공간으로, 브랜드의 미학을 건축적으로 풀어낸 정제된 형태가 특징이다.
Source @ysl